보건복지부는 ’26.4.30.(목)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 재택의료센터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이 장기요양 수급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의료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 내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사업임.
- ’22.12월부터 시작된 본 시범사업은 통합돌봄 추진과 함께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422개소로 확대되었으며, 의료취약지에 대한 모형 다각화 및 협업형, 병원급 참여 등으로 개선함.
- 보건복지부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도 재택의료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현장방문 개요
2.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