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와 보건복지부는 5.5.(화)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 초청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금년 행사는 3년 7개월여 만의 청와대 복귀 후 첫 어린이날 기념 행사로, 전국에서 초청된 아동들과 대통령 내외가 함께하며 정책현장에서 만난 아동들과의 재회를 통해 약속을 실천함.
- 청와대 본관과 세종실, 충무실 등 주요 공간을 견학하고 어린이들이 미래세대 주인공임을 강조하였으며, 녹지원에 마련된 놀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아동 및 보호자와 소통의 자리를 가짐.
- 정부는 모든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아동수당 단계적 확대, 마을돌봄시설 연장돌봄 등 맞춤형 정책을 실시하며, 아동보호체계 강화와 아동존중 문화 조성에 주력할 예정임.
- 정부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고 존중받는 사회 실현을 위해 정책적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