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재외동포청은 ’26.5.6.(수) 해외 거주 재외국민이 국내 휴대전화 없이 ‘재외국민 인증서’로 공공 웹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 종래 재외국민은 국내 공공 웹사이트 이용을 위해 한국 휴대전화를 유지하거나 재외공관을 직접 방문하는 고충을 겪어왔음.
- 이번 개선으로 재외국민이 해외 현지 휴대전화 번호와 전자여권으로 인증서를 민간 금융앱(국민·신한·우리·하나·토스)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게 됨.
- 발급받은 재외국민 인증서는 공공 웹사이트 로그인 시 ‘간편인증’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 세계 어디서나 시공간 제약 없이 한국 공공서비스 접근이 가능해짐.
- 행안부와 재외동포청은 앞으로도 재외국민의 디지털 서비스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