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5.7.(목)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을 개최하여 지역주도 성장을 위한 예산방향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 17개 지방정부와 중앙 재정당국이 모여 5.7.(목)부터 5.8.(금)까지 국립 세종도서관에서 ’27년 예산편성 방향과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협의회가 개최됨.
- 예산실장 및 관련 국·과장 등이 지방정부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단순 건의 청취를 넘어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 기획 방향에 대해 심층적으로 협의함.
- 예산현장 방문, 국민 의견 청취를 위한 타운홀 미팅 등 소통 노력을 바탕으로, 이번 협의회에서 파악된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27년 예산안에 환류할 계획임.
- 기획예산처는 지방재정협의회 이후에도 「The 100 현장경청 프로젝트」를 지속하여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임.
<참고> ‘26년 지방재정협의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