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5.7.(목) 부산 소재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반복적 임금체불에 대해 전수감독을 실시하고 엄정 대응한다고 밝혔다.
- 2월부터 임금체불 신고가 다수 접수되어 3월에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전수감독을 착수하여 1·2월 임금 체불액 4억 8천만원을 확인하고 시정지시하여 대부분 지급이 완료됨.
- 3~4월 임금과 퇴직금 체불도 지속 발생하여 금주 중 추가 전수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며, 체불금액 확인 후 시정조치하고 이행이 없을 경우 즉시 범죄인지 등 엄중조치 할 방침임.
-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를 위해 대지급금 지급 및 체불노동자 생계비 융자 지원도 병행할 계획임.
- 고용노동부는 향후에도 임금체불 사업장에 대해 엄정 관리 및 노동자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