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6.5.6.(수) 신임 민간위원들과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위원회는 ’26.4월 새롭게 위촉된 12명의 다양한 연령·지역·분야 전문가 민간위원과 첫 상견례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국가 인구전략 수립 활동에 착수함.
- 신임 민간위원들은 교육·청년·연구 등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포함되었고, 향후 2년간 인구전략 기본계획 논의에 참여하여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으로, 금번 간담회에서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전면적 대응 필요성과 정책의 현장 체감성, 실효성 있는 과제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함.
- 김진오 부위원장은 일·가정 양립, 교육, 돌봄, 주거 등 모든 영역을 포괄하는 인구전략 관점에서 정책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으며, 민간위원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전략 마련을 요청함.
- 이번 간담회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의 「인구전략기본법」 전면 개정, 거버넌스 재편 등 전환기에 개최되었으며, 위원회는 신임 민간위원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인구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인구전략을 마련할 계획임.
<붙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민간위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