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7.(목) 동행축제를 맞아 의류환경협의체를 주축으로 재고의류 최대 90% 할인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5.8.(금)~5.9.(토) 행복한 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패션협회 소속 19개 패션기업이 재고의류 1만 2,000여 벌을 기빙플러스에 기부하고, 이를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함.
- 재고의류를 기부한 기업은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후 남은 제품은 브랜드 식별 요소 제거 후 전국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추가 판매할 계획임.
- 윤회는 재고의류 기부를 통한 온실가스 저감량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행사 취지에 따라 재고소각 대신 순환이용을 촉진하며, 최근 유럽연합 및 국내 관련 법령 개정 논의 등 의류 폐기 금지 흐름과 맞물려 정책적 관심이 커지고 있음.
- 기후부는 의류환경협의체와 함께 미판매제품 관리체계 개선, 경찰복 재활용 시범사업 등 의류 순환이용 촉진 논의를 지속할 계획임.
<붙임>
1. 재고의류 기부 및 할인행사 개요
2. 참여 기업명 및 기부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