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26.5.7.(목) 키르기스스탄 재무부와 한국형 전자조달 시스템 ‘나라장터’ 개선사업(’25~’28, 102억 원 규모) 관련 협의의사록을 체결의사록을 체결했다.
- 해당 협의의사록은 양국 간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최초의 조달청 ODA 사업으로, 중앙아시아·CIS 지역에 ‘나라장터’ 시스템이 진출하는 첫 사례임.
- 1차년도인 ’25년 마스터플랜 컨설팅 성공 완료와 더불어, 시스템 개발 및 사업 추진을 위한 각국의 협력 사항을 확정해 협의의사록에 반영함.
- 이번 협의의사록에는 시스템 운영을 담당할 키르기스스탄 국영기업 참여를 명시해 현지 정부의 ICT 역량 강화와 조달시스템의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을 마련함.
- 조달청은 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 구축이 키르기스스탄 조달행정 발전과 양국 간 협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