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5.7.(목) 방송·미디어·통신 정책에 청년 시각을 반영하기 위해 ‘제3기 방미통위 2030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3기 방미통위 2030자문단’은 만 19~39세 대학생·직장인·교사·연구원·프리랜서 강사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성인 2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성별·지역 균형 및 정책 관심도를 고려해 선발됨.
- 자문단은 방송·광고 이용자 보호, 미디어·디지털 공정경쟁 및 접근권 보장, ‘방송 100년’ 기념 산업 진흥 등 주요 정책 분야 점검 및 제언, 청년 여론 수렴 및 전달 등 핵심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됨.
- 출범식은 자문단 소개와 역할 설명, 위촉장 수여, 정책 교육, 1차 정례회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가 강조됨.
- 방미통위는 앞으로도 청년세대의 시각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2030자문단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임.
<붙임> ‘제3기 방미통위 2030자문단 출범식’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