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5.7.(목) 안전하고 배움이 있는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교육공동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교원, 학부모, 학생, 전문가 등 교육공동체가 현장체험학습 운영 및 안전사고 발생 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이전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함께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임.
- 현장체험학습은 학생들의 소질과 잠재력 계발을 위해 학교 밖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며,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박물관 견학, 문화예술체험, 수학여행 등으로 운영되고 있음.
- ’22년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안전사고 이후 교사의 책임 논란이 부각되면서 학교 현장에서 현장체험학습의 위축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교육부는 ’24년과 ’25년 두 차례에 걸쳐 교사 면책기준을 마련하고 법률 개정을 추진하는 등 교사의 법적·제도적 보호와 운영 부담 완화 방안을 모색해 왔음.
<붙임>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교육공동체 간담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