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5.8.(금)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했다고 밝혔다.
- 3.20.(금) 대전 대덕구 소재 공장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화재로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사고 직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가동하여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에 나섰음.
- 행안부는 현장책임자 지정, 1:1 전담공무원 배치, 지방정부 지급보증 지원 및 통합심리지원단 운영 등을 통해 장례·치료·생계 등 피해자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음.
- 유가족 최초 합동 감식 참여, 언론 브리핑 내용 사전 설명 등 유가족과의 소통에도 힘쓴 결과, 유해수습과 장례 절차가 원만히 마무리되고 보상협의 및 산재보상금 지급도 완료됨.
- 정부는 ’26.4월 말부터 9주간 화재건물 철거작업을 철저히 관리하고, 사고 원인규명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 등 후속 조치를 책임 있게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