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5.8.(금) 진천 소재 국내 태양광 셀 제조기업을 방문하고 신재생에너지 대전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기획처는 국내산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와 베란다 태양광 보급 사업을 추진 중인 지자체 관계자 등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을 신재생에너지 전환의 기회로 삼아야 함을 강조함.
- 간담회에서는 베란다 태양광 보급사업의 정책적 의미와 약 6천억원 규모 에너지 전환 관련 추경 사업의 차질없는 집행을 당부하였으며, 태양광 생태계 회복 및 국내 기업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확대 필요성이 논의됨.
- 정부는 차세대 태양전지, R&D, 금융지원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다양한 지원책을 종합 검토해 ’27년 예산안에 반영하는 한편, 우수 제품의 시공·보급·확산을 통한 선순환 구조 정착과 산업 생태계 회복에 주력할 예정임.
- 이날 오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전 3기 투혼의 역전을 보여준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사례를 청취하고, 사계절 동계훈련 인프라 확대를 위해 금번 추경에 ‘에어매트’ 구축(30억원) 사업을 반영했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