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5.11.(월) 위치정보 분야 새싹기업(스타트업)의 혁신적 사업모델 발굴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코리아 위치기반서비스 새싹기업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전은 청년·예비창업가·중소사업자 등 위치정보와 관련된 혁신 아이디어 및 제품을 보유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디어 단계부터 사업화, 상용화까지 전주기를 지원함.
- 선정된 팀에는 사업모델 고도화, 투자유치 역량 강화, 시제품 실증, 사용자 피드백, 사업 등록·신고, 지식재산권 출원 등 맞춤형 사업화 지원이 제공되며 법·제도, 기술, 경영, 투자유치 등 분야별 전문가 상담과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예측 서비스로의 전환 지원 등도 함께 추진됨.
- 우수기술 보유 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및 중소기업기술마켓 등록 지원이 이루어지며,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총 30개 팀을 선정한 후, 최종 13개 우수팀을 선발해 총 상금 9,200만 원 및 위원장상 등 시상함.
- 방미통위는 위치정보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새싹기업의 성장을 위해 전방위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2026 KOREA LBS 스타트업 챌린지’ 공모전 안내 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