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5.11.(월) 금년 공식 출범한 ‘농촌창업 네트워크’의 권역별 네트워킹 활동이 5.13.(수) 영남 권역 대표단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 가동된다고 밝혔다.
- 농촌창업 네트워크는 농촌 활력 증진과 농촌 자원을 활용한 창업을 지원하고 창업자 간 경험과 노하우 공유 및 체계적인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협력 생태계임.
- 권역별 네트워킹 활동은 지역 농촌융복합산업 지원센터와 연계하여 권역별 간담회 및 워크숍, 협력 프로젝트 발굴, 신규 창업가 발굴 등을 중심으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됨.
- 각 권역에서는 5월~8월 간담회 및 워크숍을 바탕으로 협력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7월 대표단 워크숍 및 12월 성과보고회를 통해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우수 사례 확산을 도모할 예정임.
- 농식품부는 농촌창업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농촌창업가 주도의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임.
<참고> 농촌창업 관련 참고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