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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자료
위기징후 조기 포착부터 재기지원까지... ‘위기알림톡’ 시행 한 달 만에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실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관 소상공인재도약과
2026.05.13 3p
중소벤처기업부는 ’26.5.13.(수) 소상공인의 경영 위기를 조기에 관리하고 재기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위기알림톡’ 서비스가 시행 한 달 만에 높은 호응을 얻으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중기부는 경영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진단, 채무조정 등 맞춤형 정책 정보 제공과 재기지원 연계를 위해 지난 3.31.부터 ‘위기알림톡’ 서비스를 도입·운영 중임.

- 4월 말 기준 위기알림톡은 총 7만5천 건 발송되었으며, 위기 유형별로 연체 차주 5만5천 건, 폐업 차주 1만4천 건, 고위험 차주 6천 건이 집계되어 높은 실적을 기록함.

- 위기알림톡 수신자 중 약 3,500건의 상담이 이루어졌고, 이 중 금융 분야 상담이 60%, 재기지원 상담이 40%를 차지하였으며, 기관 간 데이터 연계를 통한 복합지원 사례도 1,160건 발생함.

- 중기부는 참여 민간은행을 17개로 확대하고, 2026년 추경예산을 통해 경영진단, 멘토링, 사업정리 컨설팅, 점포철거비 등 약 246억 원 규모의 지원을 4.30.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 중임.

- 현장과 수신자들은 위기알림톡이 재기 과정에서 실질적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임.

<참고>
1. 소상공인 위기징후 모니터링 및 복합지원 체계
2. 위기알림톡 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