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6.5.12.(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의 연차점검 계획을 발표했다.
-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는 시도별 5개년 기본계획 수립 등 지역 특성에 따라 추진되어 왔으며, ’25년 한 해 동안 지방정부와 대학의 자율적 발전 전략 수립과 정주형 인재 양성 기반 마련에 의의가 있었음.
- 사업 초기 소통 및 전략적 투자 등 일부 미흡한 점이 확인되어, 교육부는 수평적 협업·전략적 투자·성과기반 환류를 중점으로 한 1차 연차점검을 추진하며, 자체평가(4~6월)와 중앙 주관 연차점검·중간·종합평가(7~9월)를 통해 과정·성과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임.
- 연차점검은 각 시도의 사업추진 과정과 대학 의견 반영 여부, 공정한 과제선정 등 현장점검을 병행해 실시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17개 시도에 총 4,000억 원을 성과 기반 차등 배분하며, 향후 성과 중심 환류 강화를 목표로 차등지급 세부기준도 보완 추진함.
- 점검 결과는 지역별 추진계획 재구조화에 활용되고, 교육부는 중앙 차원의 자문과 범부처 정책 메뉴판을 통해 지역별 약점 보완 및 지속적 제도개선을 지원할 예정임.
<붙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1차 연도 점검 지표(안)
<별첨>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1차 연도 연차점검 추진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