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5.13.(수)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를 개최했다.
- ’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에서는 고독사 방지 정책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으로 정책 프레임을 전환하고, 복합적 원인에 대응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사회적 고립 전담차관으로 지정하여 범정부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기로 함.
- 정부는 사후적 고독사 방지 중심의 기존 정책을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예방정책’으로 확대하여, 관리 체계 구축·관련 법률 개정·전국 실태조사·인식 개선 캠페인 추진 등 정책적 기반을 마련할 방침임.
- ’26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은 중앙 8개 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여하여 위험군 발굴,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지역 기반 소통 공간 조성 등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다양한 시범사업 및 인식 개선 활동을 병행할 예정임.
- 복지부는 향후 사회적 고립 대응을 위한 정책 역량을 집중하여 촘촘한 사회적 연결망 구축과 법적·제도적 기반 강화를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2026년 제1차 고독사 예방 협의회 개요
2. 사회적 고립 예방 정책 방향(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