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는 ’26.5.13.(수) 10대 그룹이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약 6,800명의 청년을 직접 교육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대기업 주도로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 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제공하여 청년 역량 향상과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며, 참여기업 모집은 5.22.(금)까지이며, 선정 기업부터 순차적으로 청년 모집을 시작할 예정임.
- 이날 간담회에서 삼성, 현대자동차, SK, 롯데 등 10대 그룹은 청년 대상 맞춤형 교육훈련 과정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특히 청년 기초소양 및 업종 특화과정 개설과 비수도권 프로그램 확대를 약속함.
- 각 그룹은 기존 우수 사회공헌 프로그램과 연계한 실무·현장 위주 직무교육, AI·디지털 등 미래산업 특화 과정, 채용연계형 인재양성 모델 등으로 청년 대상 집중직업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며, 삼성과 현대차는 교육의 90%를 비수도권에서 운영할 계획임.
- 산업부와 노동부는 아카데미의 브랜드화 및 차별화, 청년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 기업 강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과정 개발 등 활성화 방안을 논의함.
<붙임> 그룹별 K-뉴딜 아카데미 운영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