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5.13.(수)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출범 및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광주 전역이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500.97㎢ 실제 생활권에 자율주행차 200대를 투입해 ’27년 레벨4 E2E 기반 자율주행 구현을 목표로 대규모 실증사업을 추진함.
- 중앙 및 지방정부, 민간기업이 참여하는 원팀 체계로 실증사업 추진 전 과정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되며, 현대자동차는 6월부터 연내 200대의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를 제공함.
- 자율주행기업은 제공 차량에 센서 및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도로 주행 및 데이터 수집 실증을 진행하고, 삼성화재는 전용 보험상품 개발 및 사고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광주광역시는 사업관리, 인프라 지원 등 전담함.
- 행사장 내 기술 전시 공간에서는 실증사업 참여기업의 인력채용 계획도 소개하며, 지역 인재육성 및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