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5.12.(화) 외환시장 개혁 관련 금융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7월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및 내년 1월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가동 등 주요 외환시장 개혁 과제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은행의 준비상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하였음.
- 24시간 외환시장 개장과 역외 원화결제는 ’97년 외환위기 이후 유지된 외환 제도의 틀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는 획기적 조치로서, 글로벌 투자자의 접근성과 편의를 선진시장 수준으로 높이고 원화 국제화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데 의의가 있음.
- 이번 조치는 외환시장 시스템의 선진화, 국채의 선진지수 편입, 대외건전성 강화 등 우리 경제·금융시장에 투자하고자 하는 글로벌 투자자의 수요에 부응하며, 금융기관에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될 것임.
- 참석자들은 제도 개편에 맞춰 인력·업무 프로세스·IT시스템 등 내부 변화를 추진하는 한편,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개혁 과제의 성공적 이행에 동참할 의사를 표명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