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13.(수) 제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26~’30)을 확정·발표했다고 밝혔다.
- 본 계획은 ‘헌혈자와 수혈자가 모두 안심하는 혈액관리’를 비전으로, 과학적 근거 기반의 헌혈 기준 개선, 최초·다회 헌혈자 확대, 의료기관의 적정 수혈 유도, 지방자치단체 헌혈 증진 역할 강화, 지역별 수급 기반 헌혈 목표·권장계획 수립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함.
- ①헌혈 참여 기반 조성, ②혈액제제 안전성 강화, ③의료기관 수혈관리, ④국가 혈액관리체계 강화 등 4대 과제와 12개 세부과제를 통해, 헌혈 대상 확대, 검사장비·시설 교체, 수혈 적정성 평가 확대, 원료혈장 수급 및 혈액 공급 기준 마련, 헌혈자 예우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함.
- 이와 함께, 헌혈증서 및 헌혈환급적립금제도 개선, 혈액원 노후도에 따른 이전·재건축, 혈액정보관리시스템 상시 관제 및 정보보호 강화 등 안전성·효율성 제고 조치도 병행할 계획임.
<붙임>
1. 기본계획 비전 및 목표
2. 혈액 관련 주요 통계
3. 혈액관리위원회 위원 현황
4. 헌혈 예약 방법
<별첨> 제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 (2026∼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