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5.13.(수)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이날 17개 시·도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고 5.18.(월)부터 시작되는 2차 피해지원금 지급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 준비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함.
- 이번 2차 지급은 전체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인원의 증가에 대비해 선불카드 등 지급 수단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마을방송·SNS 등 주민 밀착형 홍보매체 활용과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취약계층 포함 모든 지원대상이 빠짐없이 안내받을 수 있도록 각 지방정부에 요청함.
- 국제 원자재 가격 급등 대응을 위한 지방계약 집행 지침을 안내하고, 산림복구사업 등 공사 현장점검 및 부실시공 예방 관리·감독 강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내실화를 위해 사전 준비와 우수 지방정부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 계획도 언급함.
- 행정안전부는 중앙과 지방정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2차 피해지원금 지급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사전 점검, 홍보·안내, 민원 대응 등 전 과정을 철저히 준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