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13.(수) 전국 17개 시도의 인적안전망 대표자 등 50명을 초청하여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의 중요성과 협력 강화를 다짐하는 전국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한마음 행사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지역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부와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의 공동실천 의지 확산을 목적으로 하였음.
- 행사에서는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 공유, ’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발표, 인적안전망 활동가에 대한 감사장 수여 등이 진행되었으며,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은 수동적 복지에서 적극적 복지로의 전환, 위기가구 발굴시스템 체계화, 직권신청 실효성 강화, 현장 인력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포함함.
- 제주 서귀포시의 ‘올레안부전화사업’과 경기 이천시의 ‘동행서포터즈사업’ 등 창의적 지역 우수사례가 공유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슬로건 선포와 함께 지역 인적안전망의 역할 강화에 대한 결의를 다짐하였음.
- 복지부는 앞으로도 민관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여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두텁게 지원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매트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
<붙임>
1. 전국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한마음 행사 개요
2.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