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14.(목)부터 자활 지원사업의 참여자 맞춤형 체계로의 개편을 위한 1차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 1차 시범사업은 7월부터 50개 시·군·구 및 지역자활센터에서 시행 예정으로, 국정과제인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의 첫걸음임.
- 이번 설명회는 5.14.(목)부터 전국 권역별로 8차례 순차적으로 열리며, 시·군·구 및 지역자활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운영 계획과 추진 일정을 안내하고 현장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됨.
- 시범사업에서는 참여자의 근로 역량과 의지를 고려해 취·창업 집중, 자활 의지 향상, 자활 장벽 개선 등 개인별 목표를 설정하고, 이러한 목표 달성에 적합한 자활근로에 참여하게 됨.
- 6월부터 시범사업 공모·신청을 받아 참여 기관을 선정하고, 시범사업 기간 동안 협의체를 운영해 현장 의견을 반영하며, 이를 바탕으로 ’27.1월부터 2차 시범사업안을 마련할 계획임.
<붙임>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권역별 설명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