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5.14.(목) 재난문자 상세정보 제공 시범운영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 행안부는 여름철을 앞두고 재난문자의 글자 수를 기존 90자에서 157자로 확대하고, 유사·중복 문자 사전 검토 기능을 시범 운영한 결과 시스템의 안정성이 입증되어 두 기능을 전국으로 확대 적용함.
- 5.15.(금)부터 157자 재난문자를 전국에서 여름철 재난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재난발생 지역, 위험 상황, 대피 방법 등 구체적이고 상세한 정보 제공이 가능해짐.
- 유사·중복 재난문자 사전 검토 기능 역시 전국 확대 운영되어, 재난문자 발송 시 기존 발송 이력을 표출함으로써 담당자가 중복 여부를 확인하고 불필요한 반복 발송을 방지함.
- 행안부는 앞으로도 재난문자를 통해 더욱 구체적이고 신속한 재난 상황 정보와 행동요령을 안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참고>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