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26.5.15.(금)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 올해 산불 발생 건수는 5.14.(목) 기준 349건으로 최근 10년 평균 대비 10.5% 감소했고 피해 면적은 722ha로 같은 기간 평균 대비 95.0% 줄었음.
- 과거 산불조심기간 종료 이후에도 대형 산불이 발생한 사례와 부처님 오신 날(5.24.), 전국동시지방선거(6.3) 등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6.3.(수)까지 산불 대비태세를 유지할 방침임.
- 산림청은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지속 운영하며 진화 자원의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행정안전부는 대책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산불 상황관리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