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5.19.(화) 어한기 물가 안정을 위하여 5.20.(수)부터 7.15.(수)까지 정부 비축수산물 최대 8,000톤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 어한기 중 명태, 고등어, 오징어, 갈치 등 수급 불안정 및 가격 상승 우려가 큰 주요 어종에 대해 최대 수준의 정부 비축 물량인 약 8천 톤을 공급함.
- 정부 비축수산물은 전통시장, 마트, 온·오프라인 도매시장, B2B 등 다양한 경로로 공급되며, 시중가 대비 최대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일부 품목은 가공품 형태로도 공급함.
- 품목별 공급량은 명태 5,500톤, 고등어 1,000톤, 오징어 900톤, 갈치 600톤이며, 공급 기간 가격 변동 상황 등을 반영해 탄력적으로 시장 공급량 조절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조업 재개 전까지 수산물 가격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물가 안정을 위해 추가적 조치를 검토할 계획임.
<참고> 어한기 대비 정부 비축수산물 공급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