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19.(화) 제8차 보건의약단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료제품 재고 현황 2차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 간담회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32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제품 재고 현황 2차 조사 결과, 주사기·수액세트 등 주요 품목 재고가 전년 대비 89~105%로 정상 수준임을 재확인함.
- 자기공명영상(MRI)용 헬륨의 수급 상황도 일부 우려와 달리 실제 의료 현장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파악됨.
- 국내 MRI 중 약 90.3%는 헬륨 보충이 필요 없는 최신 기종이며, 복지부는 향후 문제 발생 시 산업부와 협력해 MRI용 헬륨이 우선 공급되도록 조치할 예정임.
- 복지부는 보건의약단체 및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제품의 수급 안정을 지속적으로 도모할 계획임.
<붙임> 중동전쟁 대응 제8차 보건의약단체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