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6.5.20.(수)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투자유치와 국내외 제약기업 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IBK기업은행 ‘IBK 창공’과 협력하여 「K-BIC 벤처카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는 ’23.8월부터 K-BIC 벤처카페를 통해 바이오헬스 창업기업과 투자기관, 글로벌 제약사 등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왔으며, 투자유치(IR) 프로그램과 연계해 창업기업의 투자 역량 강화 및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오고 있음.
- 이번 행사에서 IBK 창공 선정 인공지능(AI)·제약바이오·디지털헬스 분야 유망 창업기업 10개 사가 참여해 기업기술과 사업화 가능성을 투자자에 소개하고, 5개 제약사와의 현장 1:1 파트너링 및 벤처카페 네트워킹을 통해 후속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임.
-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는 향후 제약사·전문기관·창업기업 간 협력 및 사업화 연계를 강화하고, IBK 창공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민간 전문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하며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투자유치와 사업화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
<붙임> K-BIC 벤처카페 5월 모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