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5.20.(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행 중인 충북 옥천군과 경북 영양군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 점검 및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올해 초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되어 초기부터 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가 확인되고 있음.
- 가맹점 수 증가(1월 대비 13.1%↑), 청년 창업 활성화, 사회연대경제 조직 활성화 및 다기능마켓 조성 등 구체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에 따라 5개 지역이 추경에 추가 반영됨.
- 현장방문 과정에서 전통시장·가맹점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체감 효과와 제도개선 의견 등을 적극 청취함.
- 기획예산처는 시범사업 현장 의견을 ’27년 예산안에 적극 반영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본사업이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확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