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5.20.(수) 2026년 4월 자동차산업 동향을 발표했다.
- ’26.4월 자동차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금액 기준 5.5% 감소한 61.7억 달러, 판매 대수 기준 0.8% 감소한 24.5만대를 기록하였으나, 친환경차 수출은 22.8% 증가, 수출액은 13.5% 증가해 25.2억 달러를 시현함.
- 4월 자동차 생산은 6.1% 감소한 36.2만대였으며, 한국지엠(15.4%), KG모빌리티(8.6%), 기아(0.5%)는 생산이 증가한 반면, 현대(△16.2%), 르노코리아(△32.3%) 등은 생산이 감소하였음.
- 내수는 0.7% 증가한 15.2만대를 기록하였고, 국산차는 기아(7.9%)의 판매가 증가하였으며, 전기차를 중심으로 일부 수입차 판매도 확대, 전체 내수 판매에서 친환경차 비중이 약 60%에 달해 친환경차 전환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음.
- 산업통상부는 향후 부품 공급망 이슈에 따른 생산차질이 6월부터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자동차산업의 친환경차 전환과 지속적 성장에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음.
<참고>
1. ’26년 4월 업체별 자동차 생산·내수·수출 동향
2. ’26년 4월 친환경차 내수·수출 동향
3. ’26년 4월 업체별 자동차 국내 판매 현황
4. ’26년 4월 업체별 승용차 국내 판매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