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5.21.(목) 2025년 국내은행의 해외점포 경영현황 및 현지화지표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 ’25년말 기준 국내은행의 해외점포는 총 211개(41개국)로 전년말 대비 4개 증가하였으며, 점포 종류별로는 지점이 96개, 현지법인 61개, 사무소 54개 순이며, 국가별로는 인도(22개), 베트남(20개), 미국(17개), 중국(16개) 등이 많으며,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전체의 67.3%로 높은 비중을 차지함.
- ’25년말 국내은행 해외점포의 총자산은 $2,331.3억(8.1%)으로 전년말 대비 $160.5억(7.4%) 증가하였고,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36%로 전년말 대비 0.10%p 하락, 당기순이익은 $1,651백만(9.8%)으로 전년 대비 $36.7백만(2.3%) 증가함.
- ’25년 국내은행 해외점포 현지화지표 종합평가 등급은 2+등급으로 전년과 동일하며, 현지화수준과 본점 국제화수준은 각각 1등급과 2등급으로 나타났음.
- 금융감독원은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인한 리스크 요인에 대응하여 해외점포 건전성 및 동향 모니터링과 본점 차원의 리스크 관리 강화를 지속 유도할 계획임.
<붙임>
1. 국내은행 해외점포 현황(’25년말)
2. 국내은행 해외점포 현지화평가 제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