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5.22.(금) 베트남중앙은행이 나이스평가정보 베트남현지법인(NICE CI)에 신용정보서비스 제공 허가를 5.20.(수) 발급하였다고 밝혔다.
- NICE CI는 베트남 신용정보서비스 시장에 네 번째 신용정보회사로 신규 진입하였으며, 이번 허가는 신청 후 10개월 만에 신속하게 완료된 건임.
- 이는 ’26.4월 한·베 정상회담 등 정상외교의 후속성과로 우호적 분위기, 고위급 회담, 민간·공공부문 협력 등 공동 노력이 시너지를 창출한 결과임.
- NICE CI는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위험관리 지원, 신용정보 인프라 고도화, 부실채권(NPL) 관리역량 강화 등을 통해 베트남 금융시장 신뢰도 제고 및 국민 금융접근성 향상을 도모하고 ’27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임.
- 금융위는 앞으로도 우리 금융회사의 해외진출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진출수요가 높은 국가를 중심으로 금융외교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