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5.22.(금) 호우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 주재로 담당부서, 농진청, 5개 도 및 농협중앙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호우 대비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음.
- 5.25.(월)부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호우특보 수준의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관련 기관 협업체계 구축, 저수지 등 기반시설 관리, 상습 침수지역 배수로 정비, 하우스·산사태 등 취약 시설물 대응상황을 사전 점검하였음.
- 농식품부는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분야별·작물별 취약지역 사전점검과 피해 발생 시 즉시 상황보고 체계 구축을 유관 기관에 당부하였음.
- 농식품부는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앞으로도 재해로 인한 농업 피해 예방 및 신속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