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5.29.(금) 국내은행의 ’26.3월말 부실채권 현황(잠정)을 발표했다.
- ’26.3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60%로 전분기말(0.57%) 대비 0.03%p 상승하였으며, 부실채권 잔액은 17.7조원으로 전분기말(16.6조원) 대비 1.1조원 증가함.
- ’26.1분기 신규발생 부실채권은 5.5조원으로 전분기(5.9조원) 대비 0.4조원 감소하였으며, 부실채권 정리규모는 4.4조원으로 전분기(5.7조원) 대비 1.3조원 감소함.
- 부문별 부실채권비율을 살펴보면 기업여신은 0.74%, 가계여신은 0.32%, 신용카드채권은 1.82%로 나타났으며, 전분기말 대비 기업여신과 가계여신은 각각 0.04%p, 0.01%p 상승, 신용카드채권은 0.02%p 하락함.
- ’26.3월말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50.4%로 전분기말(160.3%) 대비 9.9%p 하락하여 코로나19 시기 이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붙임>
1.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잠정)
2. 국내은행의 대손충당금적립비율(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