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5.29.(금) ‘26.4월 전산업생산이 △0.6% 감소했다고 밝혔다.
- 4월 전산업 생산은 기저효과, 중동전쟁에 따른 원료수급 차질, 소비심리 둔화 등 영향으로 전월 대비 0.6% 감소했고, 광공업은 석유정제·화학제품 생산 감소, 자동차 부품업체 화재 등 일시적 요인에 따라 0.7% 감소, 서비스업 생산은 전월 큰 폭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로 1.0% 감소했으나 15개월 연속 전년동월비 증가세를 유지함.
- 소매판매는 고유가에 따른 차량연료 판매 감소, 전월 통신기기 신제품 출시 기저효과, 자동차 부품업체 화재 등의 영향으로 3.6% 감소했으며, 건설기성과 설비투자도 큰 폭 증가했던 전월 효과 등으로 각각 1.4%, 3.6% 감소함.
- 5월에는 중동전쟁 이후 하락했던 소비심리의 큰 폭 반등, 기업심리지수 43개월만에 최고 기록, 원유 및 나프타 수급상황 개선, 수출·자본재 수입·건설수주 등 주요 선행지표 양호 등으로 산업활동 주요지표의 개선세 재개가 전망됨.
- 다만 중동전쟁 전개 양상에 따른 불확실성, 고유가 장기화에 따른 민생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정부는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물가·공급망 안정, 일자리·내수 지원 등 중동전쟁의 경제적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임.
<별첨> ’26.4월 산업활동동향 주요내용(상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