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26.4.28.(화) 대전과 오송에서 인공지능 행동계획 핵심과제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 위원회는 충남대에서 열린 ‘중부권 미래교육 거점 포럼‘에 참석하여 AI 시대의 대학 역할과 핵심인재 양성, 중부권 대학·교육청 협력모델의 교육혁신 필요성을 강조함.
- 대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는 슈퍼컴퓨터 6호기 구축 현황 및 과학기술 AI 생태계 조성, 연구데이터·GPU·AI 모델 등 기반자원의 통합·개방과 국가과학통합플랫폼, 국가과학AI연구센터 추진 현황을 점검함.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방문을 통해 ‘K-AI 신약개발‘ 사업의 구조기반 신약개발 지원, 전임상·임상 모델 개발 등 전 주기 가속화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기업간담회에서 제기된 AI 신약개발 산업 육성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지원책 확대 필요성을 논의함.
- 위원회는 대전의 연구 역량과 오송의 바이오·의료 산업 기반이 융합된 충청권 AX 혁신 거점의 잠재력을 확인했으며, 앞으로 대전·세종·오송이 문샷 및 바이오 AX 국가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지역과 체계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