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6.3.(수) 통일부 장관이 「제 11차 울란바타르 동북아 안보 대화」 참석을 계기로 6.3.~6.6. 몽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 장관은 제11차 울란바타르 동북아 안보 대화에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공존과 동북아 공동번영의 길’을 주제로 특별연설을 실시할 예정임.
- 몽골 방문 기간 동안 몽골 정부 고위급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한반도 및 동북아 평화 진전을 위한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임.
- 또한 몽골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 이태준 선생 기념관을 방문하여 헌화하고 우리 독립운동사의 의미를 되새길 계획임.
- 통일부는 이번 몽골 방문이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함.
<붙임> 「울란바타르 대화」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