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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계장관회의
여름철, 혼자 사는 어르신 안부 매일 확인한다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마련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정책관 복지정책과
2026.06.04 30p
보건복지부는 ’26.6.4.(목) 여름철 폭염 등 재난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폭염중대경보 신설에 따라 취약노인, 쪽방촌 주민 등 고위험군의 안부 확인 주기를 단계별로 강화하고, 치매환자·노숙인 등 각 취약계층별로 맞춤형 행정과 지원을 연계함.

- 재난 상황 발생 시 재난문자, 방송, 안전디딤돌 앱, 스마트 마을방송, 드론 등을 활용해 위험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장기적·반복적 폭염에 대응하는 촘촘한 보호와 현장 점검을 추진함.

- 노인일자리·장애인일자리 실외활동 중단, 결식아동 발굴 및 식사·연장돌봄 지원, 냉방비·냉방기기 등 폭염 취약계층 대상 생활지원, 사회복지시설·쪽방촌 현장 안전점검 등 사전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책을 확대함.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신속하게 찾아내고 차질 없이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 이렇게 달라집니다
2. 취약어르신 대상 생활지원사 안부 확인 사례(AI로 이미지 구성)

<별첨>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