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6.4.(목) 국가 식품영양정보 DB를 급식 조리식품까지 확대하고 집단급식소 영양성분 자율표시 확산을 위해 제4기 식품영양정보 민관협의체 출범 및 오픈 포럼을 개최했다.
- 국가 식품영양정보 DB를 농수산물,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다소비 식품 중심으로 구축해 공개해왔으며, 민간 협력과 ‘채움 프로젝트’ 등을 통해 비타민·무기질 등 500여 개 민간 보유 영양정보를 추가함.
- 2026년부터는 정책 대상을 급식 조리식품 분야로 확대하고, 산업계 민간협의체를 ‘가공식품등 분과’와 ‘급식분과’로 이원화하여 관련 영양정보 협력방안을 집중 논의할 예정임.
- 집단급식소 자율영양표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교육·컨설팅을 지원하며, 영양성분 표시 급식소에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평가 시 인센티브를 제공함.
- 식품영양정보 제공 범위 확대를 통해 국민의 올바른 식단 선택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되며, 데이터 기반 식품영양 정책의 지속적 추진과 DB 고도화를 계획하고 있음.
<붙임>
1. ’26년 식품영양정보 민관협의체 구성현황
2. ’26년 민관 오픈포럼 홍보 포스터(안)
3.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DB) 홍보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