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6.5.(금) 안창국 상임위원이 금융안정위원회(FSB) 런던 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 안 위원은 6.1.(월)~4.(목)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FSB 총회에 참석하여 글로벌 금융시스템의 안정성, 금융기관의 책임 있는 AI 도입 모범사례, 금융규제·감독 현대화 등에 대한 국제 공조와 정책적 시사점을 논의함.
- 총회에서는 글로벌 금융시스템의 주요 취약요인과 최근 경제전망 변화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중동지역 분쟁, 첨단 AI 모델 등장 등 신규 리스크에 대한 경계와 민관 합동 대응 노력이 강조되었고 금융기관의 책임 있는 AI 도입을 위한 실용적 지침과 국제 모범사례 제공의 중요성이 확인되었고, 한국의 금융분야 AI 가이드라인 및 새로운 가이드라인 통합·배포 계획이 소개됨.
- 금융규제·감독 현대화에 대해 회원국별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한국은 생산적 금융 실현과 디지털자산 관련 규제 합리화 및 제도 정비 정책을 설명함.
- Z/Yen, 옥토퍼스 에너지, 노스존 등 현지 주요 기관과의 면담을 통해 금융중심지 경쟁력 강화와 영국 GX 및 모험자본 생태계 특징을 청취하였으며, 우리 금융회사와 간담회를 갖고 해외 인·허가 및 규제 개선 등에 대한 정책 지원 의지를 표명함.
<참고> FSB 총회 보도자료 (FSB, ’26.6.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