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26.6.7.(일) 축산물 잔류물질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3년 연속 신뢰를 입증했다.
- 검역본부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만족’ 판정을 받아 축산물 잔류물질 검사 분야에서 세계적 역량을 증명함.
- 동물용의약품 등 유해물질의 잔류허용기준 초과를 방지하기 위해 도축장 축산물에 대해 정기적으로 정밀 검사를 실시함.
- 국제숙련도 시험은 매년 테스트 베리타스가 주관하며, 2024년 퀴놀론계, 2025년 클로람페니콜, 2026년 퀴놀론계 항생제를 대상으로 모두 ‘만족’ 평가를 획득함.
-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축산물 안전관리 체계를 공고히 하고 K-축산물의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