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6.9.(화) 제114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서 질베르 웅보 ILO 사무총장과 면담을 진행했다.
- 정부대표단, 여야 국회의원,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6.9.(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ILO 사무총장과 만남을 갖고 사람 중심 AI 정책, 한-ILO 협력사업, 국제노동분야에서의 한국의 역할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음.
- ILO 사무총장은 국회와 사회적 대화기구가 함께 참석한 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글로벌 AI 허브와 한-ILO 협력사업 등 양측 협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했음.
- 참석 국회의원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은 AI 전환 시대 노동권 보호와 양질의 일자리 모색, 사회적 대화의 중요성, 노동자와 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역할, 노동 약자에 대한 ILO의 관심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음.
-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ILO와 함께 사람 중심 AI 전환 및 국제사회 논의에 적극 참여하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