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6.10.(수) 창신동 쪽방상담소를 방문하여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6.3.부터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시행 중이며, 쪽방상담소 현장 방문을 통해 선풍기, 냉방물품 지원 및 주거환경, 냉방기기 설치 현황 등을 점검함.
- 또한 30년 이상 쪽방에 거주하는 어르신의 건강상태 및 생활상 어려움을 확인하고, 상담소 현장에서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함.
- 보건복지부는 지방정부와 적극 협력하여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임.
<붙임> 창신동 쪽방상담소 현장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