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주요 제약기업과 함께 바이오 분야 혁신 스타트업 발굴·지원을 위한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6.6.11.(목) 밝혔다.
- 본 사업은 기술력 있는 창업기업과 연구개발, 사업화 인프라를 보유한 제약 대·중견기업을 연계해 공동 기술개발(R&D)과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음.
-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등 국내 대표 바이오제약사가 참여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차세대 제형 기술, 바이오마커 활용 진단 기술 등 제약사의 기술 수요에 기반한 협업 기회를 제공하며,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기술 멘토링, 검증(PoC), 공동 R&D, 글로벌 진출 등 혜택이 부여됨.
- 지원 대상은 바이오 분야 혁신 기술이나 사업 모델(BM)을 보유한 창업기업으로, 최종 선정 시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민간 투자 유치 연계 등 맞춤형 고도화 패키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임.
<신청> K-스타트업 창업지원포털(www.k-startup.go.kr), 2026년 6월 11일(목)~7월 1일(수) 16시
<참고> 19개 제약사 협업 과제(수요기술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