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6.11.(목) 하이트진로가 천명수호처 생명존중 메시지 확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지난 4.24. 기업·공공기관·종교계·민간단체 등을 천명수호처로 위촉한 뒤 각 기관이 전문성과 현장 기반을 활용한 생명존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힘.
- 하이트진로는 6.11.부터 참이슬 라벨을 통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및 SNS 상담창구 ‘마들랜’을 알리는 캠페인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추진하며,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제품을 활용해 자살예방 상담서비스 접근성과 생명존중 가치 확산을 도모함.
- 국무조정실은 천명지킴 프로젝트는 정부뿐만 아니라 사회 각 분야가 참여할 때 힘을 발휘한다고 강조하며, 하이트진로 캠페인은 국민과 가까운 접점에서 생명존중을 확산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고 평가함.
- 국무조정실은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기관과 함께 생명존중 문화의 사회 전반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임.
<붙임> 천명수호처 기관(하이트진로) 참이슬 라벨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