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6.11.(목)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주최로 6.13.(토) 서울 청계광장에서 유족·시민 어울림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일제 강제 동원의 역사를 바르게 기억하고 유족의 아픔을 위로하며 국민 대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음.
- 주요 프로그램은 광화문 일대 3km 도보 코스로 구성된 ‘역사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이며, 참가자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완주자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지급할 예정임.
- 스탬프 투어 외에도 희생자 추모 문구 만들기, 강제동원 주제 키캡키링 만들기, OX 퀴즈대회,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됨.
- 행정안전부는 유족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치유와 공감을 나누는 행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임.
<참고> 유족·시민 어울림 행사 리플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