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6.6.16.(화) 바이오가를 이용해 전기를생산하는 발전설비의 국산화를 위한 현장 관계자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바이오가스화 시설 운영사를 대상으로 의견을 들어 발전기국산화 기술개발의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국내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됨.
- 바이오가스의 성상에 따라 메탄 함량이 달라지고 황화수소 등 불순물로 인한 설비 내식성 강화가 필요해 발전기를 주로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주요 부품의 국내 기술개발이 시급한 상황임.
- ’29년까지 366억 원을 투입해 바이오가스 전용 발전기 부품 국산화와 지능형 바이오가스 발전시스템 기술개발을 추진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맞춤형 기술이 상용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바이오가스 활용 발전기 국산화 기술개발사업 개요
2. 바이오가스 활용 발전기 국산화 포럼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