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6.6.15.(월)부터 이틀간 제21차 한·일 상표전문가회의를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일본 특허청(JPO) 상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 양국은 상표법·제도, 심사기준, 품질관리, 상품분류 등 상표심사정책과 관련한 현안과 경험을 공유하며, 사전 질의서 교환 후 의제별 상호 발표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함.
- 15일에는 상표권 공존동의, 지역단체상표, 식별력 판단 등 주요 이슈와 상품분류 현안, 세계 5대 상표 기관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고, 16일에는 상표심사에서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해 인공지능 모델 선정, 정보 투입 등 구체적인 적용과 활용 결과에 대해 논의함.
- 지식재산처는 앞으로도 한·일 간 상표 정책 및 제도 운영과 관련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