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6.19.(금)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한 ’26년 2분기 정기모니터링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정기모니터링은 지금까지와 동일한 방식으로 7개 주요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 우라늄과 중금속(5종)을 분석함.
- 우라늄은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및 인천 연안 2개 정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됨.
- 중금속도 모든 정점에서 환경기준 및 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되었음.
- 정부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모니터링을 지속해 나갈 예정임.
<붙임> 우라늄·중금속(5종) 농도 분석 결과